• “통합형 온/오프 컨트롤러, 에너지 효율 높이고 시스템 신뢰성 강화”

    2025.08.12by 배종인 기자

    에너지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에 기여하는 통합형 온/오프 컨트롤러에 대해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의 브라이언 안젤로 보레스(Bryan Angelo Borres) 제품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노엘 테노리오(Noel Tenorio) 제품 애플리케이션 매니저가 이야기 한다.

  • AMD ROCm, 윈도우에서 AI 성능 극대화

    2025.08.08by 배종인 기자

    AMD가 자사의 GPU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활용법을 제시했다. 바로 윈도우 환경에서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을 활용해 ROCm(AMD의 GPU 컴퓨팅 플랫폼)을 설치하고, AI 모델 실행에 최적화된 ComfyUI를 구동하는 방법이다.

  • [기고] 김필수 대림대 교수, “‘ISG 보급’ 탄소 저감·정부 재정 문재 완화 1석2조”

    2025.08.08by 명세환 기자

    영업용 내연기관 차량의 탄소 절감과 관련한 공회전 제한장치(ISG)의 보급과 관련해 김필수 대림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 [인터뷰] MCU의 개념을 다시 쓰다 : 인피니언 PSoC™ 4100T Plus의 진화

    2025.08.07by 명세환 기자

    인피니언의 PSoC™ 4100T Plus는 정전식 터치, 인덕티브 센싱, 액체 레벨 감지 등 멀티센스를 단일 칩에 통합하고, 고속 ADC와 다양한 통신 인터페이스, Class B C2 안전 기능까지 갖춘 진정한 ‘올인원 MCU’다. 특히 5세대 CAPSENSE™ 기술은 향상된 감도와 저전력 Always-On 기능으로 정밀하고 직관적인 HMI 구현을 가능케 하며, 향후 머신 러닝 기반의 온칩 인터페이스까지 대비한다. 이 제품은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가전, 산업, 자동차 분야에서 설계 유연성과 시스템 통합도를 동시에 높이는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 [Tech tip!] EMI, 설계 초기에 잡아야 한다 - 한국무라타, 전방위 EMI 대책 부품으로 고속 스위칭 환경 대응

    2025.08.07by 명세환 기자

    EMI(전자파 간섭)는 고속 스위칭 전력반도체가 널리 사용되는 현대 전자기기 설계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다. 한국무라타전자는 고주파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페라이트 비드, 공통 모드 초크, 파워 인덕터 등 광범위한 EMI 대책 부품군과 함께, 시뮬레이션 툴 및 EMC 테스트 지원 환경을 통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개발자들이 EMI 문제를 사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윤현중 대리는 “부품 선택뿐 아니라 노이즈의 경로와 원인을 파악한 전체 시스템 설계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서로 다른 접지·전압 도메인 간 통신 오류 단일 칩으로 해결”

    2025.08.05by 배종인 기자

    저전압 모듈식 시스템 확산됨에 따라, 서로 다른 접지·전압 도메인 간 통신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텍사스인스트루먼트(Texas I㎱truments, TI)는 최근 ‘Technical Article’을 통해 ‘±80V 접지 레벨 트랜스레이터’에 대해 소개했다. 이 제품은 전압 레벨 1.71V∼5.5V의 저전압 시스템 간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송하면서 최대 ±80V DC 접지 오프셋과 1MHz에서 최대 140Vpp AC 잡음을 제거할 수 있다.

  • [기고] 김필수 대림대 교수, “근해용 디젤 선박 친환경 선박 교체 必”

    2025.08.04by 명세환 기자

    근해용 디젤 선박의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대해 김필수 대림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기고] 김필수 대림대 교수, “트럼프 관세 진정성 있는 설득 必”

    2025.07.28by 명세환 기자

    트럼프 관세 협상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우리나라가 취해야 할 태도와 관련해 김필수 대림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WBG 반도체, 진짜 성능은 게이트 드라이버로 완성” - 노보센스, GaN·SiC 시대를 위한 드라이버 전략

    2025.07.28by 명세환 기자

    GaN·SiC 기반 WBG 반도체의 확산에 따라, 게이트 드라이버는 단순 제어를 넘어 전력 손실 저감·디바이스 보호·시스템 안정성까지 담당하는 필수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본 기사에서는 노보센스 노근동 이사의 인터뷰를 통해, WBG 시대의 게이트 드라이버 설계 기준과 시장 전략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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