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by 배종인 기자
저전력 무선 연결 솔루션 전문 기업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가 알리로(Aliro)와 매터(Matter) 표준을 동시에 지원하는 출입 제어 시스템용 레퍼런스 디자인을 선보이며, 상업용과 주거용 환경에서 안전성과 상호운용성을 갖춘 글로벌 표준 기반의 차세대 출입 제어 솔루션 개발에 본격 나선다.
2026.03.03by 배종인 기자
OpenAI가 유튜버 조코딩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와 함께 서울에서 AI 해커톤 본선을 개최한다. 예선에는 총 3,295명의 개발자와 예비 창업자가 참여했으며, 30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OpenAI API와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를 활용해 실제 작동하는 AI 서비스와 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API 크레딧이 제공되며, 수상자에게는 추가 크레딧과 이용권이 지원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 개발자 생태계에서 AI 기술의 제품화 확산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6.03.03by 배종인 기자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가 안정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수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2026.03.03by 명세환 기자
카테노이드가 자사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와 AI 영상 제작 플랫폼 ‘빔스튜디오’의 연내 서비스 연동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을 실제 쇼핑몰 운영에 직접 적용하고, 제작된 콘텐츠를 즉시 업로드해 구매 전환까지 연결하는 통합 커머스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제작-노출-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브랜드의 숏폼 마케팅 접근성을 높이고, AI 기반 커머스 인프라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6.03.0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에어월렉스는 자이언츠의 공식 유니폼 패치 파트너로 참여하는 동시에, 재무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금융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에어월렉스가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전략과 맞물려 있다. 회사는 최근 글로벌 본사를 샌프란시스코로 이전했으며, 향후 3년간 미국 시장에 약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03by 명세환 기자
HID 글로벌이 ‘2026 보안 및 신원 현황 보고서’를 발표하고 신뢰·보호·선택을 축으로 한 7대 보안 트렌드를 제시했다. 전 세계 보안 및 IT 전문가 등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응답자의 73%가 신원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모바일 자격증명과 생체인식 출입통제 확산, RTLS와 RFID의 산업별 적용 확대, 통합형 신원·보안 플랫폼 중심 투자 전환이 주요 흐름으로 나타났다. 예산 제약과 시스템 통합의 복잡성, 개인정보 우려는 과제로 지적됐다.
2026.02.27by 배종인 기자
AMD가 뉴타닉스(Nutanix)와 함께 에이전틱 AI(Agentic AI)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서나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픈형 풀스택 AI 인프라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서나 구현할 수 있는 개방형 풀스택 AI 인프라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은 데이터센터부터 하이브리드, 엣지 환경까지 아우르는 확장성과 개방성을 핵심으로 한다.
2026.02.27by 배종인 기자
산업 현장이 인더스트리 5.0 시대로 접어들면서 자동화 기술의 중심축도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기계 제어를 넘어 사람과 로봇이 협업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일상화되는 환경에서 첨단 센서와 분석 기술은 제조 혁신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공정 전반에서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는 생산 효율과 품질, 안전,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기반이 되고 있다.
2026.02.27by 배종인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는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최신 전자부품과 함께 설계·구매 전 과정을 지원하는 자사의 디지털 플랫폼과 서비스를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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