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8by 배종인 기자
스마트홈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 ㈜와츠매터(대표이사 김학용)가 매터(Matter) 기반 기기 유통과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개발을 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와츠매터는 지난 12월3일 엘타워에서 ‘2025 스마트홈/인테리어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와츠매터 김학용 대표는 회사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며 “스마트홈은 이제 대기업만의 사업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서비스”라며 협력과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5.12.08by 명세환 기자
ams OSRAM이 차세대 자동차용 LED ‘OSLON™ Compact RM’을 공개했다. 세라믹 패키지와 직사각형 칩 기반 소형 아키텍처로 초슬림 헤드램프 요구를 충족한다.
2025.12.08by 배종인 기자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전문 기업 노타(Nota, 대표 채명수)가 엔비디아(NVIDIA)의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커넥트(Connect)’에 공식 선정되며 기술 및 사업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2025.12.08by 명세환 기자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최신 매터(Matter) 1.5 표준을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보안 NFC 칩(ST25DA-C)을 출시하며, 스마트홈 기기 통합과 사용자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2025.12.08by 명세환 기자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Microelectronics(이하 ST)는 지난 3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STEM your w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SiC 전력반도체와 IGBT 모듈을 직접 확인하고, STM32 기반 임베디드 개발을 현업 엔지니어와 함께 실습하며 큰 성과를 얻었다. 특히 MCU의 동작 원리와 하드웨어 시퀀스 설정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제품 개발 과정에 대한 엔지니어들의 경험 공유가 실습 자신감을 높였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가 여성 엔지니어 양성을 적극 지원한다는 점에서 진로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에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소희 단국대학교 공과대학 전자전기공학과 학생과 만나 STEM your way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
2025.12.08by 명세환 기자
단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교육과 혁신적 연구를 통해 반도체, AI,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최신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SiC·IGBT 모듈과 STM32CubeMX 핸즈온 세션은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으며, STEM your way 프로그램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최신 기술을 교육에 접목하는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주었다. 앞으로 정기적인 기술 교육, 인턴십, 공동 연구실 구축 등을 통해 산학협력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준석 단국대..
2025.12.08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Microelectronics(이하 ST)가 단국대학교와 경기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cosystem)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분야 산학협력과 연구개발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참여했다.
2025.12.06by 배종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과 글로벌 산업용 가스 기업 에어리퀴드(Air Liquide)는 지난 4일 서울에서 열린 수소위원회 CEO 총회 기간 중 MOU를 체결하고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공동 의장사로서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한국·미국·유럽을 중심으로 수소 밸류체인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12.05by 배종인 기자
김재우 삼성중공업 파트장이 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제10회 첨단센서 포럼’ 기조 연사로 나서 ‘자율운항 선박의 핵심 센서기술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최근에는 단순한 선박 제작을 넘어,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는 자율운항 선박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선박의 안전 운항을 위해서는 다양한 센서와 통신 시스템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