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폭스콘, 전기차 혁신 맞손

    2023.10.23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와 폭스콘이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폭스콘이 엔비디아 드라이브 오린(NVIDIA DRIVE Orin)과 그 후속 제품인 드라이브 토르(DRIVE Thor)를 포함한 다양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솔루션을 통해 EV 비전을 실현에 본격 나선다.

  • 전기연구원, 친환경 선박 충전 시스템 국제 표준화 주도

    2023.10.23by 배종인 기자

    국제공인 전력기기 시험인증 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친환경 선박 충전 시스템의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며 연안선박의 친환경화를 앞당기고, 국내 조선 업계의 글로벌시장 선점에 기여한다.

  • 마우저, TE 커넥티비티 전기차용 파워튜브 커넥터 공급

    2023.10.23by 배종인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대용량의 전기 부하를 처리할 수 있는 TE 커넥티비티(TE Connectivity)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파워튜브 커넥터를 공급한다.

  • [권신혁의 혁신포커스] 자동차 간 BSM 2026년 의무화…EMC 관점 대비 必

    2023.10.23by 권신혁 기자

    모빌리티 분야 발전 추세가 친환경과 전동화로 가파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산업에서의 전통적인 EMC 접근으로는 전자파 간섭 해결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 SKT, AI 피라미드 전략 가속화

    2023.10.23by 김예지 기자

    SKT가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SG 11에서 자사가 제안한 AI 통합 패키지 ‘AI 풀스택의 구조와 연동 규격’이 ITU-T 국제 표준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SKT는 파트너십을 전 분야로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고 있다.

  • 알카텔-루슨트, 대규모 코어 네트워크 모듈형 섀시 출시

    2023.10.23by 배종인 기자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가 OmniSwitch 제품군의 신제품인 대용량 모듈형 섀시 OmniSwitchⓡ 9912를 출시하며, 고대역폭의 자율형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토대를 제공한다.

  • 앤시스, 삼성 파운드리 ‘열·전력 무결성 솔루션’ 공급

    2023.10.2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선도 기업인 앤시스코리아(대표 문석환)가 첨단 병렬(2.5D) 및 3D 집적 회로(3D-IC) 시스템의 전력 및 열 관리에 긴밀히 협력하며, 삼성전자 파운드리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다.

  • 삼성전자, “D램 10나노 이하 단일칩 100Gb 이상 용량 확장”

    2023.10.21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20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McEnery Convention Center)에서 ‘삼성 메모리 테크 데이(Samsung Memory Tech Day) 2023’을 개최하고, 초거대 AI 시대를 주도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1나노급 D램을 업계 최대 수준의 집적도를 목표로 개발 중인 가운데, 10나노 이하 D램에서 3D 신구조 도입을 통해 단일 칩에서 100Gb(기가비트) 이상으로 용량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예지의 IT 인사이트] [인터뷰]강충구 위성통신포럼 집행위원장②-“6G 위성통신, 기술·서비스 개발 투트랙 전략 必”

    2023.10.20by 김예지 기자

    최근 초고속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저궤도 위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30년 상용화를 앞둔 6G 시대에는 지상망과 저궤도 위성통신망이 융합되는 새로운 표준이 중요한 기술적 요구사항으로 대두됐다. 스페이스X가 재사용 가능한 발사체의 개발로 망 구축비를 획기적으로 낮추며 저궤도 위성 기반 우주 인터넷의 실현이 가까워지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늦기 전에 6G 위성통신 산업 생태계의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위성통신포럼은 그 중심에서 국가 R&D 정책 수립을 통해 산업 활성화를 위해 결성됐다. 본지는 위성통신포럼 강충구 집행위원장을 만나 향후 위성통신 산업 전망과 앞으로 우리나라의 대응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