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Physical AI Conference
  • 노타 채명수 대표,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

    2025.12.02by 명세환 기자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전문 기업 노타(NOTA)의 채명수 대표가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6회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AI 모델 최적화 기술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인터뷰] ST 남형돈 차장, “5.1메가픽셀 듀얼 모드 이미지 센서로 산업·보안·스마트홈 시장 공략”

    2025.12.02by 배종인 기자

    피지컬 AI 시대 산업용 로보틱스를 비롯해 물류 자동화, 보안, 감시 시스템, 스마트홈, 지능형 교통 시스템 등에서 빠른 글로벌 셔터와 높은 감도, 고해상도, 저전력 특성의 첨단 이미지 센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STMicroelectronics(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공급하는 5.1 메가픽셀 이미지 센서는 글로벌 셔터와 롤링 셔터를 동시에 지원해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고, 밝고 어두운 환경 모두 고품질 이미지를 구현해 산업 및 보안, 스마트홈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12월9일 e4ds ee웨비나를 통해 ‘사람과 기계가 함께 보는 세상, 5.1MP 듀얼 셔터 이미지 센서’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본지는 웨비나 발표를 진행하는 ST 남형돈 차장..

  • [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⑤, “‘통합운영체계’ 승부처”

    2025.12.01by 명세환 기자

    피지컬 AI 확산의 핵심 열쇠로 꼽히는 통합운영체계(Integrated Operating System) 선점하기 위해 엔비디아를 필두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국가들이 개발과 표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 ST, 저전력 RF·다중 대역 지원 컨슈머 전자·홈 자동화 혁신

    2025.12.01by 배종인 기자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가전제품 및 홈 자동화용 리모컨에 최적화된 무선 마이크로컨트롤러(MCU) STM32WL3R을 출시하며, 저전력 RF·다중 대역 지원으로 컨슈머 전자 및 홈 자동화를 혁신했다.

  • 티오리·포스코DX, AX 시대 대응 AI 보안 체계 구축·사업 본격화

    2025.12.01by 배종인 기자

    오펜시브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Theori, 대표 박세준)와 포스코DX(대표 심민석)가 AI 전환(AX) 시대를 맞아 정교화·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 보안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대내외 사업화에 본격 나선다.

  • 전기연구원, 모범적 근로환경 모델 제시 인정

    2025.12.01by 배종인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 프리미엄 셀프케어 시대, MTIG 티타늄 괄사 와디즈 펀딩으로 소비자와 만나다

    2025.12.01by 배종인 기자

    현대인의 피부 관리와 탄력 유지, 붓기 완화는 단순한 미용을 넘어 건강 관리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전문 샵을 방문하기 어려운 소비자들에게 셀프 케어 제품은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의료용 티타늄 전문기업 MTIG가 선보인 프리미엄 괄사 ‘티타니스(Titanis)’가 와디즈 펀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개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딥엑스, WEF 인정 피지컬 AI 플랫폼 상용화 진입

    2025.12.01by 배종인 기자

    초저전력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가 함께 공동 개발한 차세대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이 본격 상용화에 나선다.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정부 민관합동조사단 가동…3천만 계정 피해 확인

    2025.12.01by 배종인 기자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당초 알려진 규모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초 신고 당시 4,536개 계정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으나, 조사 과정에서 3천만 개 이상 계정에서 고객명·이메일·주소·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긴급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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