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by 명세환 기자
한국재료연구원과 현대IFC가 원자력과 항공엔진 분야 핵심 소재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양측은 소형원자로용 내열강재 특성평가, 니켈 합금 단조공정 최적화, 타이타늄 합금 기반 팩단조 공정 개발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연구개발과 시험평가, 기술이전을 잇는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중장기 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2026.04.13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오는 4월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에서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을 개최한다. 글로벌 개발자 행사인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AI 연구자와 개발자들이 엔비디아 연구진과 직접 교류하며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2026.04.13by 배종인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13일 창원특례시와 미래 전력·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 전략기술 실증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동 추진에 합의했다.
2026.04.13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이 10년 이상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 초청 행사 ‘숲캉스 데이’를 연다. 행사는 5월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1800여 명이 초청된다. 이 프로그램은 다섯 번째 시즌으로,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응모 경쟁률 212대 1을 기록했다. 회사는 기존 ‘스페셜 T’ 명칭을 ‘T 장기고객 프로그램’으로 바꾸고 장기고객 혜택 체계도 정비했다. 데이터 리필 쿠폰과 가입 연수별 추가 데이터 제공에 이어 미식·공연 등 체험형 혜택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13by 배종인 기자
LG이노텍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을 연다. 올해 주제는 회사가 미래 사업으로 키우고 있는 ‘피지컬 AI’로, 자율주행·로봇 분야와 맞닿아 있는 기술 방향을 대외적으로 알리려는 성격이 담겼다. 접수는 5월 17일까지이며, 수상작은 LG이노텍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4.13by 명세환 기자
가트너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628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다만 이번 증가는 실제 수요 확대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부품 비용 인상 가능성에 대비한 재고 확대 영향이 컸다. 레노버, HP, 델, 애플이 상위 4개 업체 자리를 유지했고, 에이수스는 에이서를 제치고 5위에 올랐다. 애플은 맥북 네오 수요를 바탕으로 주요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6.04.13by 배종인 기자
딥엑스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DX Week 2026에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들과 함께 AI 반도체 ‘DX-M1’을 선보였다. 회사는 일본에서 임베디드 IoT와 피지컬 AI 수요가 커지는 흐름에 맞춰 통신, 산업기기, 엣지 AI 분야 협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전시 현장에서는 Koshida, MSI, Sanshin, Soracom 등과 연계한 데모와 후속 논의가 이뤄졌고, 딥엑스는 이를 계기로 일본 내 유통 및 제조 산업 접점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2026.04.13by 명세환 기자
그룹아이비가 북한 IT 인력 연계 조직이 합성 신원과 AI 기반 입사 지원서 등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에 위장 취업을 시도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깃허브, 포트폴리오 사이트, 프리랜서 플랫폼 등을 활용해 가짜 개발자 신분을 운영하며 기존 보안 통제를 우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룹아이비는 이번 사례가 전통적인 사이버 공격과 달리, 합법적 고용 형태를 통해 조직 내부로 접근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2026.04.13by 배종인 기자
스틸시리즈가 무선 게이밍 마우스 ‘에어록스 3 무선 Gen 2’ 출시를 계기로 이용자 참여형 ‘에임 마스터’ 대회를 연다. 행사는 4월 8일부터 28일까지 피씨디렉트가 운영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의 ‘3D Aim Trainer’ 기록을 기준으로 경품이 제공된다. 신제품은 4K 폴링레이트, 센서 성능, 듀얼 무선 연결, 내구성 설계 등을 앞세워 FPS 이용자층을 겨냥했다. 스틸시리즈는 제품 출시와 체험형 이벤트를 결합해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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