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by 배종인 기자
이희만 AMD 코리아 대표는 16일 개최한 ‘AMD Embedded Computing Tech Day’ 행사에서 엣지 디바이스에서의 AI 활용 사례와 AMD의 전략적 방향을 밝히며, “임베디드 사업은 고객의 디바이스 사업이 성공할 때 같이 성공하는 사업이다. AMD 임베디드 사업부는 AI 엔진을 통합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엣지 AI 실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언급혔다.
2025.09.15by 배종인 기자
황태호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본부장은 9일 ‘2025 e4ds Tech Day’ 기조연설을 통해 온디바이스 AI는 한국 기업에게 기회라며, 한국의 기업들이 이 기회의 흐름에 올라타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태호 본부장은 “자율주행, 국방 및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온디바이스 AI는 우리나라 중소 팹리스에게는 기회다. 정부도 개발을 지원하고, 기업 간 협업이 강화되는 이 분야에서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언급했다.
2025.09.12by 배종인 기자
임춘택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는 9일 ‘2025 e4ds Tech Day’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에너지 투자는 이미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 옮겨가고 있으며, 전기·전자 기술과 결합한 전기화 흐름이 산업 판도를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2025.09.12by 배종인 기자
인공지능반도체포럼은 10일 ‘자동차 AI 시장 선점의 관건 - 반도체 경쟁력, 무엇이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제12회 인공지능반도체포럼 조찬강연회 진행했다. 이날 발표를 담당한 박원주 보스반도체 CSO는 자동차 산업은 5년 뒤 시장을 보고 움직인다며 자율주행과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가 AI 혁신의 중심이라고 밝혔다.
2025.09.11by 배종인 기자
키사이트 코리아(Keysight)는 10일 키사이트 월드 테크 데이 2025 기자 간담회를 통해 6G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기술 혁신과 이를 지원하는 키사이트의 역할을 소개했다. 발표를 담당한 이선우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코리아 사장은 연결과 컴퓨팅의 급격한 진화가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고 있다며 6G로 향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설계·에뮬레이션·검증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2025.09.03by 배종인 기자
헥사곤은 3일 서울 AT센터에서 ‘HEXAGON 라이브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5’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문장희 헥사곤(Hexagon) NBD 팀장은 Leica Absolute Tracker ATS 800의 기술적 혁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며, 측정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2025.09.03by 배종인 기자
헥사곤(Hexagon)은 3일 서울 AT센터에서 ‘HEXAGON 라이브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5’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홍석관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사장은 ‘헥사곤 데이터로 완성되는 스마트 제조’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자율화(AX) 간 핵심 관계를 설명하고, 현실적 접근 방안을 제시했다.
2025.09.03by 배종인 기자
헥사곤(Hexagon)이 3일 서울 AT센터에서 ‘HEXAGON 라이브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5’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림분춘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아세안·태평양·인도 지역 사장이 ‘정밀 측정과 스마트 디지털 트윈의 미래(The Future of Precision Measurement and Smart Digital Twins)’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발표하며, 정밀 측정에서 스마트 디지털 트윈으로의 제조업 미래를 제시했다.
2025.08.26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차량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벡터 코리아(Vector, 지사장 장지환)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Vector TechDay Korea 2025’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Kai Jansen 벡터 Field Application Engineer가 ‘The “All-Ethernet Vehicle” - Vision or Soon to Be Reality?’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Kai Jansen 벡터 FAE는 “10Base-T1S·서비스 지향 아키텍처로 미래 자동차 네트워크를 혁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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