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RI 방승찬 원장, “국가 임무 중심 R&D로 미래 50년 연다”

    2026.01.05by 배종인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방승찬)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하며 창립 50주년을 기점으로 국가 임무 중심 연구기관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

  • 기계연구원 류석현 원장, 창립 50주년 맞아 ‘KIMM-NEXT 50’ 선언

    2026.01.05by 배종인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대표 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KIMM, 원장 류석현)이 2일 2026년 시무식을 갖고, 향후 연구 방향과 핵심 전략을 발표하며 “기계로 50년, 세상을 움직이다”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 [인사]한국지멘스, 2026년도 승진 발표

    2026.01.05by 배종인 기자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가 상무·이사 승진 7명을 포함한 총 62명의 승진자 명단을 5일 발표했다. 상무·이사급 임원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상무 승진 △유길남 스마트 인프라 상무 △이원섭 스마트 인프라 상무 △장희돈 디지털 인더스트리 상무 △고승훈 디지털 인더스트리 상무 △강경화 디지털 인더스트리 상무 ■ 이사 승진 △신현수 스마트 인프라 이사 △이건주 디지털 인더스트리 이사

  • 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 전기화 시대 ‘전력 질주’ 선언

    2026.01.05by 배종인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 김남균 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AI 기반 연구 혁신,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 대응, 개방형 협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2025년은 KERI가 전기 기술의 국가대표로서 더욱 강력한 도약을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 [기고] 김필수 대림대 교수, “자동차 정비업 해외 인력 유입 시급”

    2026.01.05by 편집부

    국내 자동차 정비업이 전기차 시대와 인력 부족, 정책 실패로 급격히 쇠퇴하고 있어 대규모 업계 붕괴를 막기 위해 해외 인력 유입 등 문호 개방이 시급하다는 내용에 대해 김필수 대림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GaN’, 미래 전력 기술 핵심 축 자리매김…인피니언 중전압 GaN 양방향 스위치·300㎜ 파워 GaN 기술 전력 전자 패러다임 변화 이끌어

    2026.01.05by 배종인 기자

    인피니언(Infineon Technologies AG)의 중전압 GaN 양방향 스위치(CoolGaN™ BDS 40V G3)와 300㎜ 파워 GaN 기술이 업계에서 ‘게임체인저’로 평가받으며 차세대 전력 시스템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신년사] CH5Korea·e4ds news 명세환 대표, “‘e4ds news’ 2026년 AI 대전환 시대 엔지니어 성장 약속”

    2026.01.01by 명세환 기자

    존경하는 e4ds news 회원 여러분, 그리고 전기·전자 산업계의 동료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산업 지형 속에서도 e4ds news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분명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AI는 더 이상 특정 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전력·전자·반도체·자동차·제조 전반을 다시 정의하는 핵심 기술이 되었고, 전력 공급 체계와 산업 인프라는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글로벌 교육 기관과 국내 산업 현장, 그리고 정책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기술의 중심이 구현에서 판단으로, 단일 기능에서 시스템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위기이기 이전에 기회입니다. ..

  • 마우저·ST, AI·센싱·지능형 시스템이 제조업 혁신하는 방식 집중 분석

    2025.12.26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와 협력해 산업 자동화 분야의 최신 과제와 기술 트렌드를 다룬 새로운 전자책을 발간하며, AI와 센싱, 지능형 시스템이 제조업 혁신하는 방식을 집중 분석했다.

  • 사진 한 장으로 3D 캐릭터 움직이는 AI

    2025.12.26by 배종인 기자

    UNIST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 연구팀이 3D 가우시안 스플래팅(3D Gaussian Splatting) 기반으로 생성된 3D 캐릭터의 자세를 형태 왜곡 없이 변형하는 AI 모델 ‘디폼스플랫(DeformSplat, Rigidity-aware 3D Gaussian Deformation)’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3D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던 다각도 촬영 데이터나 복잡한 모션 캡처 장비 없이도 자연스러운 3D 동작을 구현할 수 있어, 메타버스·게임·애니메이션 산업 전반의 제작 비용과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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