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day
  • 시놀로지, 엔터프라이즈 NVMe 스토리지 ‘PAS7700’ 출시

    2026.05.26by 명세환 기자

    시놀로지가 자사 첫 액티브-액티브 올플래시 NVMe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PAS7700’을 출시했다. PAS7700은 최대 1.65PB 확장성, 1ms 미만 지연 시간, 최대 200만 IOPS 성능을 기반으로 AI·가상화·대규모 데이터 처리 환경을 겨냥한다. 기존 NAS 중심 사업에서 고성능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는 제품으로 해석된다.

  • 딥엑스, 컴퓨텍스서 30여 파트너와 피지컬 AI 생태계 공개

    2026.05.26by 배종인 기자

    딥엑스가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서 30여 개 글로벌 파트너와 피지컬 AI 솔루션을 공개한다. 2023년 InnoVEX 혁신상 수상 이후 대만 하드웨어 생태계와 접점을 넓혀온 딥엑스는 로봇, 스마트팩토리, 영상 보안, AI NAS, 엣지 서버 등 산업 현장형 AI 적용 사례를 전면에 내세운다.

  • ECS텔레콤, 줌 협업·CX 기술 지원 인증 동시 확보

    2026.05.26by 명세환 기자

    ECS텔레콤이 줌의 협업·고객경험(CX) 분야 기술 지원 인증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인증으로 ECS텔레콤은 줌 워크플레이스, 줌 폰, Zoom CX 등 주요 제품군에 대해 구축부터 운영 지원까지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했다. 줌이 화상회의를 넘어 AI 기반 업무 플랫폼으로 제품 범위를 넓히는 가운데, ECS텔레콤은 기존 기업 시스템 연동 경험과 자체 운영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의 협업·고객응대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 마우저, 슈나이더 산업용 솔루션 공급 확대

    2026.05.26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Mouser)가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품 공급 확대를 통해 산업 자동화 및 에너지 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SK하이닉스, HBM 내부 냉각 기술 공개…AI 메모리 발열 대응

    2026.05.26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HBM 패키지 내부에 냉각 요소를 삽입한 ‘iHBM’ 기술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발열이 집중되는 D2D PHY 구간에 별도 열 방출 경로를 형성해 열저항을 기존 대비 30% 이상 낮추는 방식이다. 회사는 검증된 MR-MUF 기반 공정을 활용해 양산성과 고객 설계 호환성을 함께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AI 반도체용 메모리의 적층 확대와 고속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HBM 경쟁은 대역폭뿐 아니라 발열 제어와 패키징 구조로 확장되고 있다.

  • 코보, 와이파이 기반 초광대역 위치 서비스 기술 공개

    2026.05.26by 배종인 기자

    코보(Qorvo)가 기업용 와이파이 인프라에 초광대역(UWB) 기술을 결합해 실시간 위치 서비스(RTLS)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을 공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별도의 전용 시스템 없이 위치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 인피니언, 양방향 GaN 스위치 확대…휴대기기 전원회로 소형화 겨냥

    2026.05.26by 명세환 기자

    인피니언이 휴대용 전자기기 전원 회로의 소형화를 겨냥해 CoolGaN BDS 40V G3 양방향 스위치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기존 백투백 실리콘 MOSFET 구성을 단일 부품으로 대체해 PCB 면적과 부품 수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폰, 노트북, 웨어러블 기기에서 고속충전과 멀티 전원 구조가 확산되면서 전력 제어 부품의 집적도와 효율이 주요 설계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인터뷰] 이원우 안리쓰 사장, “AI·6G 시대 계측 ‘맞춤형 솔루션’ 파트너 될 것”

    2026.05.26by 배종인 기자

    지난 4월1일 새롭게 취임한 안리쓰코퍼레이션(주) 한국법인의 이원우 사장은 취임 일성으로 차세대 통신 시장 대응을 본격화하겠다며,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토대로 새로운 성장 기회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안리쓰는 AI·6G 전환 속에서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고객 맞춤형 테스트·계측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로 변화하고 있으며, NTN·반도체·데이터센터 등 복잡해지는 시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 확대와 AI 기반 조직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이원우 안리쓰코퍼레이션(주) 신임 사장과 만나 차세대 통신 전략과 고객, 파트너 생태계 전략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 “피지컬 AI 시대, 자율 제조 생존 전략의 핵심은 안전”

    2026.05.22by 배종인 기자

    피지컬 AI 확산으로 제조 현장은 사람·로봇 협업이 일상화되며 기존 ‘접근 시 정지’ 방식이 한계에 직면했다. 세이프틱스(Safetics)는 AI 판단과 별도 안전 시스템이 최종 결정을 내리는 ‘디지털-세이프티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소규모 PoC부터 런타임 기반 안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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