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SE, 육불화황 가스 안 쓰는 친환경 스위치 기어 선봬

    2021.09.01by 이수민 기자

    SF6(육불화황) 가스는 그간 중·고전압 전류 절연 및 차단에 사용됐으나, 이산화탄소보다 23,500배 강력한 온실가스라는 점이 밝혀지며, 지구 온난화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기업들은 기존 SF6 가스를 대체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31일, SF6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디지털 고압 스위치 기어, ‘SM AirSeT’를 출시했다.

  • ​IBM, 두산 디지털 이노베이션 전략적 보안 파트너 선정

    2021.09.01by 강정규 기자

    한국IBM은 두산 디지털 이노베이션에 글로벌 보안 관제 센터 운영과 보안 컨설팅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적 보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BM은 두산이 나날이 복잡해지는 위협 환경에 능동적으로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술, 프로세스, 보안 인텔리전스, 자원, 평가 지표 및 보고를 아우르는 글로벌 통합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DNP, 5G 통신 송수신 영역 넓힐 리플렉트 어레이 개발

    2021.09.01by 이수민 기자

    다이니폰인쇄가 5G 통신 시스템의 밀리미터파를 유연히 반사해 통신 가능 영역을 확대하는 리플렉트 어레이를 개발했다. 일반 금속 리플렉터보다 밀리미터파를 좀 더 표적화한 방식으로 반사해 설치 제약이 적다. 건물에 가려진 곳처럼 전파가 도달하기 어려운 구역의 통신 환경을 개선한다.

  • 2021년 2Q 파운드리 매출 사상 최고치

    2021.09.01by 배종인 기자

    2021년 2분기 전세계 파운드리 매출이 ODM/OEM의 높은 칩 수요와 만성적인 칩 부족으로 인한 주문 증가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차이나 브리핑] 아이폰 13, 미디어텍 'LEO' 탑재하나

    2021.08.31by 이춘영 외신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8월 31일 [차이나 브리핑] : ◇저궤도 위성 통신, 5G 이후 이통사 새 먹거리 될 전망 ◇미디어텍 저궤도 위성 기술, 아이폰 13 탑재 루머 퍼져 ◇내년 TSMC, 매출 23% 증가 및 수익 인텔 능가 전망 ◇中 정부, 더 엄격한 미성년자 게임 시간제한 조치 시행 등

  • 작고 소중한 반도체, 전기적 저항 향상 중요성 커져

    2021.08.31by 이수민 기자

    반도체 미세화의 한계가 명확해졌다. 반도체는 전자의 흐름을 통제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선로가 좁아지며 전자가 이를 벗어나 다른 곳에서 나타날 확률이 높아졌다. 양자역학에서 터널 효과라 부르는 문제다. 고전역학의 세계를 살아가는 인간이 알지 못한, 양자역학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맞닥뜨리게 된 것이다.

  • e4ds, 산업용 IoT 최신 기술 제시

    2021.08.31by 배종인 기자

    e4ds news는 오는 9월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30분까지 코엑스 C홀 및 D홀 내부 강연장 및 온라인으로 ‘제5회 IIoT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 "OLED 최신 경향 한눈에" IMID 2021, 2년 만에 개최

    2021.08.30by 이수민 기자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C홀에서 제20회 IMID 2021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이 열렸다. 20주년을 맞은 IMID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산업 전문 전시회로, LGD, SDC 등 총 115개 기업이 291개의 부스를 꾸려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 등을 선보였다.

  • 키사이트, 첫 OQTE 인증 C-V2X 테스트 장비 선봬

    2021.08.30by 이수민 기자

    키사이트가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에 대한 상호 운용과 인증을 장려하는 산업 협회, 옴니에어 컨소시엄으로부터 OQTE 자격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키사이트는 C-V2X 디바이스 인증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