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ECH Webinar_~7.22
Physical AI
0702 ST
0730 e4ds

전체기사 2,164건

  • 스카이인텔리전스, ABB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제조 인프라 구축

    스카이인텔리전스가 ABB 로보틱스와 전략적 협력 프레임워크 협약을 체결하고 산업용 로봇 환경에서 피지컬 AI 검증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ABB의 RobotStudio와 스카이인텔리전스의 합성데이터 생성 기술을 결합해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제..

    2026.06.10by 배종인 기자

  • 노타, 천안 도시안전망에 온디바이스 AI 적용

    노타가 약 107억원 규모의 정부 온디바이스 AI 실증 사업에 참여해 천안시 재난안전 대응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하천과 지하차도 등 위험 지역에서 AI가 현장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즉각 대응하는 도시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2026.06.08by 명세환 기자

  • 스카이인텔리전스, 서울대 AI연구원과 로봇 비전·파지 기술 공동연구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로봇 비전 및 파지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선다. 양측은 디지털 트윈과 합성데이터를 활용해 로봇의 인지·조작 성능을 높이고, 국가 연구개발 과제와 인력 교류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실제 환경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려운..

    2026.06.04by 명세환 기자

  • 글로벌파운드리스, ARC 인수 완료…피지컬 AI용 설계·제조 역량 확대

    글로벌파운드리스가 시놉시스의 ARC 프로세서 IP 솔루션 사업부 인수를 완료하고 자회사 MIPS에 통합했다. 이번 인수로 글로벌파운드리스는 RISC-V 프로세서 IP,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맞춤형 설계 역량, 제조 공정을 연결하는 피지컬 AI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

    2026.06.04by 배종인 기자

  • 최태원 회장, 엔비디아와 AI 협력 강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에 참석해 엔비디아의 AI 기술 로드맵을 확인하고 협력 방향을 점검했다. 최 회장은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과 함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기조연설을 참관했으며, HBM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사업..

    2026.06.02by 배종인 기자

  • 딥엑스, 에이온과 3년 양산 협력…산업용 AI 플랫폼 확대

    딥엑스가 대만 에이온과 3개년 글로벌 양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에이온의 산업용 컴퓨터, 싱글보드컴퓨터, 에지 게이트웨이 등에 딥엑스 NPU 기반 AI 솔루션을 적용하고 스마트팩토리, 로봇, 스마트시티 등 산업용 에지 AI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2026.06.02by 명세환 기자

  • 노타, 엔비디아 APAC 행사 참가 엣지 AI 역할 공유

    노타가 엔비디아 아시아태평양 파트너 행사에서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엣지 AI 최적화 기술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AI가 도시와 산업 현장 등 물리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현장 가까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이 중요하다는 취지다..

    2026.06.02by 명세환 기자

  • 노타, 퀄컴 엣지 AI 디바이스서 VLA 모델 최적화

    노타가 퀄컴 엣지 AI 디바이스 ‘드래곤윙(Dragonwing) IQ-9075’ 환경에서 비전·언어·행동 통합 모델(VLA)을 최적화해 실행 속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스몰VLA(SmolVLA) 0.45B’로, 실시간 동작 생성을 포함한 피지컬 AI 환경..

    2026.05.29by 배종인 기자

  • “피지컬 AI 시대, PROFINET이 지능형 공장의 신경망이 된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는 22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산업용 네트워크 PROFINET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의 핵심 화두는 ‘피지컬 AI(Physical AI)’로 차영식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프로피넷(PROFINE..

    2026.05.28by 배종인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