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가 ‘2026 T1 홈그라운드’ 행사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일정을 마쳤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소프트웨어 기반 참여형 이벤트와 현장 할인 판매를 함께 진행했다. 특히 ‘에임 마스터 대회’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객 유입을 이끌었다. 현장에서는 제품 할인과 함께 T1 관련 굿즈도 제공됐다.
제품 체험·에임 대회·현장 할인 행사 진행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가 e스포츠 행사 ‘2026 T1 홈그라운드’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행사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 현장 판매가 함께 이뤄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스틸시리즈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T1 홈그라운드’는 경기 관람과 팬 참여 프로그램이 결합된 행사로, 공연과 경기, 팬미팅, 브랜드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됐다.
현장 부스에서는 게이밍 헤드셋, 키보드, 마우스 등 주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은 다양한 환경에서 장비를 체험하며 제품별 성능 차이를 비교할 수 있었으며, 일부 제품은 현장에서 바로 구매도 가능했다.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에임 마스터 대회’는 자사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참가자의 조준 능력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점수에 따라 순위를 가리는 구조로 진행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됐고, 상위 기록자에게는 의류 및 게이밍 장비 등이 경품으로 지급됐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서는 일부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협업 굿즈와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됐다. 이 같은 구성은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과 구매를 동시에 유도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측은 이번 행사 참여에 대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기회였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e스포츠 현장과 연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