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고등학생 12명에게 ‘꿈의 날개’ 사랑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현직 실무자의 진로 특강도 마련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2001년부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교육봉사, 에너지 교육,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기반 CSR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 진로 희망 고등학생 대상 ‘꿈의 날개’ 장학 프로그램 운영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 지원을 이어간다. 산업 자동화와 에너지 관리 분야에서 기술 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청소년 단계의 이공계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꿈의 날개’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고등학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권지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와 이원석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꿈의 날개’ 장학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진로를 설계하고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장학생은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에 관심을 가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이날 전달식은 장학생 소개와 장학증서 수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직 실무자가 참여하는 진로 특강도 함께 열렸다. 강기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매니저는 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권지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는 “산업의 변화 속도가 빨라질수록 이를 이끌어갈 인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2001년부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CSR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회복지관 연계 교육봉사, 지역아동센터 에너지 교육, 환경정화 플로깅, EM 흙공 만들기 활동 등을 진행해왔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