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기업 ㈜마에스트로 포렌식이 오는 1월28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서울 독산 교육센터에서 ‘2026 마에스트로 위즈덤 디지털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윈도·맥OS·리눅스 통합 분석 역량 강화, DFIR 기반 실무 중심 교육 제공
보안 전문기업 ㈜마에스트로 포렌식이 오는 1월28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서울 독산 교육센터에서 ‘2026 마에스트로 위즈덤 디지털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DFIR)을 실제 분석 시나리오 중심으로 다루며, 기존 유지보수 고객과 신규 구매 고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디지털 포렌식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운영체제와 로그 분석 역량을 강화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AI 기반 자동화 포렌식 플랫폼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을 활용해 실제 사건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분석 절차를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에스트로 위즈덤은 윈도우·맥OS·리눅스·모바일 등 다양한 운영체제와 디지털 기기에서 원스톱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포렌식 플랫폼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포렌식 가속기(Forensic Accelerator)’ 기술을 통해 수백 개 이상의 디지털 아티팩트를 상호 연관 분석하고, 기존 외산 솔루션 대비 최대 3배 빠른 분석 속도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데이터 선별 추출 기능 역시 강화돼, 대량 데이터 환경에서도 핵심 증거를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체제별 핵심 분석 항목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윈도우 분석은 파일 시스템, 레지스트리, 이벤트 로그 기반 사용자 활동 및 시스템 변화 추적에 맞춰져 있으며, 맥OS·애플 디바이스 분석은 계정 정보, Spotlight 인덱스, 기본 앱 데이터를 분석한다.
리눅스 분석은 원격 접속 기록, 파일 서버 접근 흔적, 방화벽 설정, 웹·시스템 로그 분석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러한 구성은 정보 유출 사고, 해킹 및 악성코드 침해사고, 범죄 수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요구되는 DFIR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에스트로 위즈덤은 현재 정부 기관, 군 정보기관, 수사기관, 법무법인, 디지털포렌식 전문 기업 등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교육 역시 이러한 주요 고객군의 실무 요구를 반영해 설계됐다.
김종광 마에스트로 포렌식 대표는 “침해사고가 고도화되면서 단순 데이터 추출을 넘어 다양한 운영체제와 로그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역량이 필수”라며 “이번 교육은 현업 분석가들이 마에스트로 위즈덤을 활용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사건을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마에스트로 포렌식 교육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2-851-5687) 또는 이메일(insec@insec.co.kr)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