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씨앤아이가 아틱의 모니터 암 X1-3D를 국내 공급한다. 신제품은 최대 40인치 일반 모니터와 43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지원하며, 최대 10kg 하중을 지탱하도록 설계됐다. 가스 스프링 구조를 적용해 높낮이 조절을 쉽게 했고, 틸트·스위블·피벗 기능을 통해 작업 환경에 따라 화면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6년 보증 정책을 제공한다.
43인치 울트라와이드·10kg 하중 지원, 가스 스프링 기반 화면 조절 기능 적용
서린씨앤아이가 아틱의 모니터 암 X1-3D를 국내 공급하며 대형·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사용 환경에 대응하는 주변기기 라인업을 넓혔다. 이번 제품은 고하중 모니터를 책상 위에서 안정적으로 지지하면서 화면 위치를 자유롭게 조정하려는 PC 사용 환경을 겨냥했다.
서린씨앤아이는 21일 글로벌 쿨링 솔루션 및 PC 주변기기 브랜드 아틱의 모니터 암 신제품 X1-3D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틱 X1-3D는 최대 40인치 일반 모니터와 43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까지 장착할 수 있다. 최대 지지 하중은 10kg이며, VESA 75×75mm와 100×100mm 규격을 지원해 다양한 제조사의 모니터와 결합할 수 있다.
제품에는 가스 스프링 구조가 적용됐다. 사용자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모니터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장시간 PC 사용 시 화면 위치를 사용 자세에 맞춰 바꿀 수 있다. 이는 사무용, 콘텐츠 작업용, 게이밍용 등 다양한 데스크 환경에서 활용성을 높이는 요소다.
화면 움직임도 폭넓게 지원한다. 상하 각도 조절은 ±15도 범위에서 가능하며, 좌우 회전은 180도, 화면 전체 회전은 360도까지 지원한다. 문서 작업, 영상 시청, 세로형 화면 구성 등 사용 목적에 따라 화면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설치는 책상 상단에서 조여 고정하는 클램프 방식이다. 제품에는 케이블 관리 홀더도 포함돼 모니터 주변 배선을 정리할 수 있다. 책상 위 공간을 확보하고 배선 노출을 줄이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구성이다.
서린씨앤아이는 X1-3D에 대해 구매일 기준 6년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서비스 요청 시에는 구매 영수증이나 유통 증빙을 통해 서린씨앤아이 공식 유통 제품임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