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17일 ‘R&D 패러다임의 대전환 - AI 기반 자율실험실 구축과 활용 실무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며,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가 결합된 ‘자율실험실(Self-Driving Lab)’을 조명한다.
R&D 패러다임 변화 대응 위한 Self-Driving Lab 기술·활용 사례 공유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가 결합된 ‘자율실험실(Self-Driving Lab)’이 연구개발(R&D) 혁신 기술로 주목받는 가운데 관련 기술과 적용 사례를 다루는 세미나가 열린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17일 ‘R&D 패러다임의 대전환 - AI 기반 자율실험실 구축과 활용 실무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율실험실은 AI가 가설 수립, 실험 설계, 데이터 분석, 공정 최적화 등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연구 플랫폼이다. 최근 AI와 디지털 트윈, 로보틱스 기술이 결합되면서 연구개발 방식이 변화하는 흐름과 맞물려 주요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소재 연구와 실험 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발표 주제는 △AI 신소재공학 기반 R\&D 변화 △AI 예측 모델과 로보틱스 결합 자율실험실 구축 △로봇 자동화 실험 전략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적용 △지능형 로봇 활용 사례 △실험 데이터 표준화 및 생태계 구축 등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진행된다.
세미나는 자율실험실 관련 최신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AI 기반 연구 자동화와 데이터 활용 전략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예정이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과 연구기관이 R\&D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 관련 상세 정보는 산업교육연구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